박상철 불륜 이혼.. kbs 트롯 전국체전 하차

같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

박상철 불륜 이혼 소송설, KBS 트롯 전국체전 하

'자옥아', '무조건', '황진이', '항구의 남자' 등을 히트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트로트가수 박상철씨가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며칠 전 디스패치라는 곳에서 뜬 기사를 봤는데 깔끔한 사생활을 하고 있을 것 같은 박상철씨의 사생활이 굉장히 복잡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디스패치에서는 정말 구체적으로 기사를 올렸더군요. 디스패치에 올라온 걸 요약하면 이렇더군요. 원래 가수 박상철씨는 지난 2007 A씨와 혼인 관계 유지 중 당시 27살이었던  B씨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해요 201 B 씨로부터 혼외자 딸을 낳게 됩니다. 이후 박상철은 2014 A씨와 이혼하고 2016 B씨와 결혼했는데, 최근에는 B씨와도 이혼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디스패치에 올라 온 내용을 보면 . B씨는 결혼 4개월 만에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고 해요. 때문에 그녀는 다섯 차례나  박상철을 폭행, 혐의 등으로 수차례 고소했고요. 그러나 그때마다 박상철은 혐의를 부인했고, 대부분은 무혐의로 결론지어졌다고 하네요. 현재 이 두 사람은 이혼소송 중이라고 합니다.부부 사이의 일이니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 일이네요.이런 사생활 논란이 터지자 박상철씨는 KBS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도 하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트롯 전국체전' 측은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늘 박상철씨의 소속사와 협의해 프로그램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는 것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박상철은 지난달 29 '트롯 전국체전'을 이끌 감독 라인업에 합류했었다고 합니다. 그는 강원도를 대표할 감독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트로트 신예 발굴에 나설 예정이었다. KBS '트롯 전국체전'은 아마도 각 시, 도의 대표를 뽑아 각 시도의 트로트 신예 발굴을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인가 봅니다.  박상철씨의 팬은 아니지만 히트한 노래가 제가 좋아했던 노래라 이런 상황이 안타깝네요. 또 한창 줏가를 올리며 인기고공 행진 중인 트로트의 파죽지세에 다소 찬물을 끼얹는 모양새인 것도 같습니다. 공인이다 보면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이렇게 크게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 냉정한 대중과 방송계에서 그가 설 자리가과연 생길지요. 그의 사생활은 정말 막장드라마 같지만 좋은 노래의 가수를 못 들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로.

가수 박상철(51세)이 불륜, 이혼, 재혼을 거쳐 다시 이혼 소송 중이라는 디스패치 보도가 나오며 충격을 안기고 있네요.

다만 아직 보도 내용이고 전부 팩트가 확인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봐야 할거 같아요.

박상철 결혼 불륜 이혼 재혼 보도 내용

8월 4일 온라인 매체 디스패치는 박상철이 상간녀 B씨와의 외도로 전 부인 A씨와 이혼했고, 2016년 B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또 다시 이혼 소송 중이라도 보도했는데요.

*이하 출처 내용 및 사진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상철은 1992년 6월 A씨와 결혼했으나, 2007년부터 B씨와 외도를 시작했고 2010년에는 두 집 살림을 차렸다고. 결국 박상철은 2014년 A씨와 이혼한 뒤, 2년 뒤에 B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C양을 호적에 올렸다고 하네요. 하지만 B씨와의 결혼 생활도 평탄하지 않았다는데요. 현재 박상철은 B씨와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4개월 만에 이혼 소장을 접수했으며 그 뒤로 취하와 소송, 취하와 소송을 반복했다. 둘은 폭행, 폭언, 협박 등으로 형사고소도 진행했다고 합니다.

B씨는 "결혼 생활 내내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고 주장했고, 박상철은 “B씨의 상처는 모르겠다. 자해에 가깝다”면서 오히려 B씨가 자신을 때렸다고 반박한건데요.

출처 디스패치

한편 2019년 7월 법원은 박상철 폭행 혐의에 대해 박상철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박상철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B씨가 진술이 거듭할수록 폭행 정도를 키워나가고 있다며 박상철의 의도치 않은 신체적 접촉을 폭행이라 신고한 후 내용을 과장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본건데요. 하지만 안타게도 두 사람의 갈등은 현재 진행 중이라네요. B씨는 2019년 8월 폭언, 폭행을 이유로 다시 이혼소송을 제기한건데요. 또 B씨는 2019년 9월 박상철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박상철은 “B씨는 돈을 달라며 협박을 일삼았다. 뜻대로 되지 않자 딸을 끌어들인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네요.

검찰은 지난 2월 박상철의 아동복지법 위반에 대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고, B씨는 지난 5월 아동복지법 위반 불기소 처분에 대해 재정 신청을 낸 상태인데요. 두 사람의 이혼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직 잘잘못을 명확히 따지기 어려운 상황이니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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