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이제 너무 힘드네요

같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

안녕하세요 저는 1시즌부터 오버워치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오버워치라는 게임이 나와서 친구들의 오버워치 나왔다는 소식을듣고 용돈모아서 오버워치를 한 기억이 아직도 남네요1시즌때 정크랫 한줄로 배치를봐서 1500점이라는 점수가 나왔고 1500이나오고나서 계속 정크랫해서 1200점인가 나오고 2시즌때부터 디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바로 꾸준히 하다보니 2시즌에 2600+에 도달하고 3시즌에 군림보님의 에임연습하는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할수있나 생각하면서 1달동안 에임연습하고 경쟁전을 돌려보았더니 3560점이라는 점수가 나오고 솔직히 그때 눈물을 흘리면서 좋아했던게 아직도 기억이 남습니다 5시즌부터 윈디메타가 유행하면서 겐지를하였는데 겐지를 하고나서 플레 2800점까지 떨어지고나서 자신감을 잃고 한때 배그가 유행이어서 배그로 갈아타고 몇시즌 접다가 11시즌에 아나모스트로 3200점을 갔습니다..ㅜㅜ
12 13시즌엔 플레에 머물고있다가 에임연습 빡세게하고나서 위도우 모스트로 3461점을 도달하게되었고 그뒤로 팀운때문에 연패를하게되고 다시 배그로 넘어가서 18시즌에 222고정 도입되는걸보고 19시즌에 오버워치 복귀하다가 항상 플레에 머물고있다가 20시즌에 다이아를찍게되고 지금도 3200에 머물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때 딜러유저였던 지금 탱커유저가 되었고 자리야 모스트가됬습니다. 최근에 부계에서
슬럼프가 온탓인지 17연패까지 해봤습니다.

그래서 딜러를 해보고 점수올릴려고 맘먹었죠
하지만 혼자서하면 매칭시간도 너무길고 실력은퇴화되서 제대로 즐길수도 없었어요

항상 '딜러차이'라는말과함께 던지는 팀원들이 대다수였고 욕도 주궁창창 많이먹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은 개발사가 망치는게아니라 유저가 망치는겁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