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윤형빈 "악플 많이 받고 반성…결혼하고 제가 많이 바뀐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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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이 변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1회에서는 개그맨 9호 부부 윤형빈, 정경미가 지난 주 방송분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언급했다. 이날 정경미는 “저는 (임신으로 축하) 인사를 많이 받고, 이 사람은”이라며 말을 아꼈고, 이에 이은형이 “저희 엄마는 배려의 아이콘 보고 눈 배렸다더라”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준형은 윤형빈을 ‘욕받이 개그맨’이라고 칭했다.

지난 방송에서 과도하게 무심한 모습으로 수많은 악플을 받았기 때문.이에 윤형빈은 "내가 무심하게 군다는 것을 화면을 보고 알았다"며 "악플을 많이 받고 반성 중이다"라고 웃었다. 이어 "그래도 예전에 '개그콘서트'에서 '정경미 포에버'를 외쳤었는데, 제가 그렇게 거리 두는 줄도 몰랐다. 이제 좀 가까워지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초심을 찾아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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