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프로야구" 관중 입장 재개

같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두산의 경기를 보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가 1단계로 하향 조정돼 프로야구, 축구 등 스포츠 행사는 경기장별 수용 가능 인원의 30%까지 관중이 허용된다. KBO는 방역지침 준수 하에 관람 질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때까지 우선 지난 8월과 동일한 수준에서 각 구장별로 20%대 초중반 규모로 관람석을 운영하기로 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