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박용진 대표, "매출 1천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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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가 사업 경영담을 털어놨다.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72회에는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박용준 대표는 "회사에 빚이 굉장히 많았다. 대출은 많은데 주문이 없어 공장이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아버지가 몸이 안 좋아 쓰러지셨다. 어떻게든 해보자 싶어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 경영을 정상화 시킨 후 회계 분야로 다시 돌아갈 계획이었지만, 어느새 미친X처럼 어묵에 매달리게 됐다"며 "밸런타인데이에 빼빼로어묵을 만들자고 할 정도"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유 퀴즈 온 더 블럭'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가 '어묵프린스'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 유재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금손'을 주제로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를 비롯한 다양한 인물의 이야기를 들었다. 김관훈 대표가 운영 중인 두끼떡볶이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1위를 기록했으며 연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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